전북지부, 이웃돕기 성금 1200만원 기부

기사입력 2019.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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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양선호)가 ‘착한 한의원 캠페인’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달 25일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가 밝혔다.

     

    전북지부는 지난 2017년 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한의원들의 매월 정기 기부를 통해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중·고생 월경곤란증 치료사업 및 생계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전액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 월동난방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양선호 전라북도한의사회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주셔서 이렇게 소중한 성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면서 “더 큰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아직 참여를 망설이는 분들도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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