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속과 화합다진 ‘대구 한의사의 날’

기사입력 2019.09.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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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한의사회, 8일 삼성라이온스파크에서 화합의 시간가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이하 대구시회)는 지난 8일 삼성라이온스파크에서 ‘대구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 삼성라이온스와 NC다이노스와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한의약 홍보와 더불어 한의사 회원 및 가족들간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시회는 이날 경기장 입구에 한의약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구광역시 한의사의 날’, ‘교통사고 한의치료 효과만점! 부담제로!’, ‘추나요법 한의 건강보험 적용’ 등의 현수막 게시와 함께 건강 상담을 통해 한의약의 효용성은 물론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약의 모습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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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장내 아나운서와 전광판을 통해 한의약의 가치를 계속 알려 나간 것은 물론 노트북 등의 경품 추천을 통해 대구시회가 지역주민들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라는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특히 본 경기에 앞서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65번 구자욱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한 채 시타에 나섰고, 대구시회 배주환 총회의장은 21번 오승환 선수의 이름이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최진만 회장은 “대구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라이온스팀의 홈 경기에 맞춰 한의약의 우수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모처럼 회원들과 그 가족이 가벼운 마음으로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맘껏 소리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은 물론 대구시회의 결속과 단합을 다진 멋진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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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모처럼 대구시회 소속 한의사들과 가족들이 1천여명 이상 참가한 가운데 선수들의 훌륭한 기량을 관람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면서 “오늘과 같이 결속된 역량이 대구시회는 물론 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도 많은 힘을 보태 한의약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회 임원진과 역대 회장단, 배주환 총회 의장 등 1300여명에 달하는 대구시회 한의사와 가족들이 참여했고, 중앙회에서는 방대건 수석부회장, 김용수 총무이사, 강영건 기획이사와 대의원총회 예결산심의분과위 구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해 대구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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