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중∙고생 19명에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19.01.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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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부터 희망드림 장학금 총 8550만원 전달
    [사진설명] 자생의료재단 박병모(왼쪽에서 여덟번째 )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장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어려워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에서 제 5회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중∙고등학생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 전달하고 있다.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과 강남∙잠실∙목동∙부천∙대전∙일산∙안산 등 7개 자생한방병원 봉사단의 출연금,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며 지금까지 기부한 장학금만 총 8550만원에 이른다.

    이날 박병모 이사장은 각 지역 구청과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고등학생 19명에게 장학증서와 총 1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다.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다. 희망드림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자생의료재단은 공익의료재단으로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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