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한의사회 박성우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9.01.09 16:0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소통의 장 확대키로

    KakaoTalk_20190109_002719881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서울 강남구한의사회 박성우 회장이 연임됐다.

    지난 8일 강남구 신사동 대한한의영상학회 강당에서 열린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3대 강남구한의사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박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한 것.

    박 회장은 “22대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으니 3년 더 열심히 해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내부로는 소통의 장을 확대시켜 강남구한의사회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외부로는 MOU체결을 확대하는 등 회원들의 귀중한 회비가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함께 박 회장은 “우수한의원에 대한 표창과 포상을 확대할 것”이라며 “의료봉사 등도 정례화해 시민과 소통하고, 한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도 확대해 선·후배간의 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 승인의 건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결산 승인의 건 △의장단 선출의 건 △ 회장 선출의 건 △ 중앙예비대의원 보궐선출의 건 △ 지부대의원 보궐 선출의 건 등이 논의됐다.

    특히 김석근 의장과 임형택, 이병희 부의장을 선출하고 정호롱, 김정국, 조현숙 중앙예비대의원과 이병희, 하성준, 하병철, 맹유숙, 조현숙, 정대진, 김찬우 지부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석근 의장은 “강남구한의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대의원이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기존 대의원뿐만 아니라 강남구에서 근무하는 모든 한의사들이 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한의사협회장 표창패(이상운, 한봉재, 정호롱, 주성완, 이정아, 박웅, 이슬기, 곽노규, 하병철)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 표창패(이병희, 김정국, 김민수, 하지훈, 조현숙, 김익환, 김기현) △강남구한의사회장 감사패(고한경, 손재철, 김갑수, 이상지, 조은생약) △강남구한의사회장 공로패(유명숙)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 공로패(박성우)가 수여됐다.

    [video width="720" height="404" mp4="http://www.akomnews.com/wp1/wp-content/uploads/2019/01/KakaoTalk_Video_20190109_1607_11_026.mp4"][/video]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