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약침학회 굿닥터스나눔단, 농촌 건강 증진에 앞장

기사입력 2018.09.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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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1회 의료봉사 성료...총 700여 명 진료

    약침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사단법인 약침학회 굿닥터스나눔단이 지난 2일 전북 완주군 동상면 문화센터에서 지역주민 약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굿닥터스나눔단 한의사 6명과 일반 봉사자 35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는 동상면 김은중 면장과 직원들이 동행해 지역 어르신 차량 동행, 정서지원 서비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농촌재능나눔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굿닥터스 나눔단은 올해 11회의 의료봉사를 기획한 이후 지금까지 △충북 괴산군 △전북 고창군 △충북 증평군 △전남 장성군 등을 순회하며 지역주민 약 700여 명을 진료해 왔다. 앞으로 6회의 의료봉사를 남기고 있다.

    강인정 굿닥터스나눔단장은 "올해 6번째 의료봉사이자 하반기 첫 시작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재능나눔' 한방 의료봉사사업으로 시작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활동이 동상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농촌사회의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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