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원내대표 "유해환경물질 없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돼야"

기사입력 2016.08.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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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O 없는 안전급식·국가책임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국회 토론회서 인사말
    친환경무상급식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유전재자조합식품(GMO) 없는 안전급식·국가책임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국회 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토론회가 기점이 돼 국가와 지방자치제가 반 씩 부담을 책임지는 동시에 GMO 등 유해환경물질이 없는 친환경 무상급식이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기를 강렬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 원내대표는 또 "20대 국회가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아직 여소야대 국회라는 사실은 체감을 못 하고 있다"며 "저는 여소야대 국회임이 확실하게 증명되는 젖줄 법안이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과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연대가 공동 개최했다. 패널로는 진헌극 친환경무상급식 지키기 경남운동본주 상임대표와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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