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노인요양시설․산후조리원 식품취급시설 위생 점검

기사입력 2016.03.07 10:3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일제 점검 나서

    11111

    [한의신문=강환웅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위생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노인과 산모의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키 위해 전국 노인요양시설과 산후조리원 내 급식시설 등 식품취급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노인병원․요양시설(2928개소․‘14년 기준)과 산후조리원(590개소․‘15년 기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목적 보관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시설기준 위반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