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16년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 확정

기사입력 2016.06.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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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R&D투자 강화 등 5대 핵심과제 및 중점추진과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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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신약개발 R&D투자 강화 등 5대 핵심과제 및 중점추진과제를 담은 2016년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지난 1일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이번 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는 2017년까지 글로벌 신약 4개 창출 및 글로벌 50대 제약기업 2개 진입 등을 통해 세계 10대 제약강국으로 도약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과제 및 중점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5대 핵심과제는 △신약개발 R&D투자 강화 △투·융자 자본조달 활성화 △핵심 전문인력 유치·양성 △전략적 해외진출 확대 △선진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다.

    이동욱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2016년 시행계획에는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관계부처의 노력과 정책이 포괄적으로 반영, 이를 지속적으로 이행․관리해 나갈 계획이므로 산업계도 신약개발 및 전략적 해외진출을 위한 자발적인 투자와 혁신을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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