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식약처장에 손문기 차장 승진 임명

기사입력 2016.03.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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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7일 4·13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기 위해 사퇴한 김승희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장의 후임으로 손문기 식약처 차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청와대 측이 밝혔다.

    신임 손 처장은 1963년생으로 지난 25년간 식약처에 근무하며 식품안전국장, 소비자윟해예방국장, 농축수산물안전국장 등을 두루 역임한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다.

    청와대는 손 처장을 승진 임명한 데 대해 바이오의약품, 첨단융복합의료기기 등 신선장동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손 처장은 1대 정승, 2대 김승희 처장에 이어 출범 3주년을 맞은 식약처를 이끌게 됐다.

    △서울 출생 △경기고 △연세대 식품공학과 △미국 럿거스대 대학원 식품공학과 △동 대학원 식품공학박사 △보건복지부 식품정책과장 △식품의약품안전약청(식약처 전신) 식중독예방관리팀장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식약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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