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에 통합의학센터 들어선다

기사입력 2016.03.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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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오픈, 미병(未病)․건강군에도 의료서비스 제공

    통합의학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중부권 통합의학센터가 충북 충주에 건립될 전망이다.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마치고 중부권 통합의학센터 건립 계획을 확정한 충주시는 323억여 원을 들여 수안보면 안보리 시유지 2만 6천970㎡에 연면적 1만 1천433㎡ 규모로 2018년에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통합의학센터에는 외래진료 시설을 갖춘 통합치료클리닉, 통합치유센터, 교육 및 연구시설, 병상 개념의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대증적 처방이 아니라 질병 근원을 치료하는 전인적 치료에 초점을 맞춘 통합의학센터에서는 일반 환자뿐 아니라 미병(未病) 상태의 건강주의군,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교정을 원하는 건강군에게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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