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 오는 8일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6.03.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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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간호사회

    [한의신문=김승섭기자]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오는 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행복한 간호사, 건강한 서울시민'을 주제로 제69회 정기총회(제41회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정기총회 개회식에서는 김소선 회장의 개회사와 내·외빈 축사에 이어 시상식이 진행되며 2015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와 2016년도 사업과 예산에 대해 심의하고 2016~2017년도에 활동할 임원선거가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박인숙(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유인순(국립중앙의료원), 최정선(광진구보건소), 권상미(서울특별시간호사회)씨가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을 예정이다.

    대한간호협회장상은 광진구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연영순씨가, 공로상은 고경희(국립서울병원), 이영옥(강동성심병원), 애정희(전 한양대학교병원), 유재연(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정현옥(국립중앙의료원), 최운규(중앙보훈병원), 하명주(전 서울특별시서북병원)씨가 받게 됐다.

    우수구간호사회상은 마포구간호사회와 용산구간호사회가 받으며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장상은 김진순(한양대학교병원), 안경실(세브란스병원), 정영희(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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