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 2기 모집

기사입력 2016.02.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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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 아이디어 지속적인 컨설팅 및 개발 지원

    헬스케어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하 진흥원)이 오는 4월8일까지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2기를 모집한다.
    이번 제2기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은 4월 까지 심사 및 선정을 통해 제1기와 동일한 15개의 보건산업 분야 강소기업이 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낼 예정이다.

    진흥원에 따르면 스타트업 멤버십에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 지원 △기술․제품 개발 컨설팅 지원 △창업 및 기술사업화 교육 및 네트워킹 비즈데이 등의 지원프로그램 수혜자격이 주어진다.
    멤버십은 2년간 유지되며 진흥원의 지속적인 컨설팅 및 개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흥원 창의기술경영단 엄보영 단장은 “본 사업을 추진하며 점차적으로는 보건산업의 특수한 창업 사례인 ‘연구자 창업’의 장려를 또 하나의 장기적인 목표로 수립하였고, 보건산업 분야에 특화된 창업플랫폼을 구축해 창업 생태계 조성․발전 지원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거듭나고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2년차에 들어선 2016년에는 임상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의료 현장 니즈를 반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 홈페이지(http://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멤버십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창업자는 4월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복지부와 진흥원은 지난 2015년 ‘보건산업 창업 플랫폼 체계 구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1기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을 출범시킨바 있다.
    제1기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들의 성과와 기술․제품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6(BIO KOREA 2016)’ 전시회의 창업 홍보관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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