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남구한의사회,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릴레이 궐기대회

기사입력 2016.01.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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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한의사회 소속 각 분회가 잇따라 릴레이 궐기대회를 열었다.

    먼저 중구한의사회(회장 강영우)는 지난 27일 저녁 7시 30분 45명의 한의사들이 모여 “정부의 조속한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이들은 “정부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한 시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행하고 있지 않다”며 “한국의 한의학이 세계적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적극적인 지원, 발전을 바라는 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중구

    남구한의사회(회장 김영태)는 28일 저녁 7시 30분 프린스호텔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촉구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남구 한의사회는 눈이 오는 열악한 날씨에도 60명의 한의사가 모여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시대적 요구”라며, “관련 기관은 조속히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정책을 시행해, 불필요한 의료계 간의 분쟁을 해소하라”고 규탄했다.

    대구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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