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기사입력 2016.01.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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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개인위생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

    14일자로 인플룽네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인플루엔자 유행은 ‘16년 2주차(1.3~1.9)에 신고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12.1명으로 유행기준인 11.3명을 초과해 시작초기에 들어섰다.

    이는 예년과 유사한 시기이며 지난 3년간 발생양상과 유사하게 2월 중 유행정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질병관리본부는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으로 △손을 자주 씻을 것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할 것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킬 것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할 것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진료를 받을 것 △예방접종 권장대상자(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는 예방접종을 받을 것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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