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32대 회장 선거 '3파전'

기사입력 2016.01.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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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1번 이진욱·김태호 기호 2번 홍주의·이승헌 기호 3번 김소형·김병우

    서울시한의사회 32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서울시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7일부터 1월13일까지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그 결과 기호 1번은 이진욱·김태호 후보, 기호 2번은 홍주의·이승헌 후보, 기호 3번은 김소형·김병우 후보로 결정됐다.
    기호 1번 이진욱(1975년생, 동국대)·김태호(1981년생, 세명대) 후보는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 41대 집행부에서 각각 부회장과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기호 2번 홍주의(1969년생, 가천대)·이승헌(1976년생 경희대) 후보는 서울시한의사회 31대 집행부에서 각각 정보통신이사와 보험이사를 지냈다.
    기호 3번 김소형(1964년생, 동국대)·김병우(1959년생, 경희대) 후보의 경우 김소형 회장후보가 서울시한의사회 31대 집행부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입후보자들은 오는 1월24일 자정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서울시한의사회 제32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는 1월25일부터 2월4일까지 우편투표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2월4일 18시까지 회송우편으로 도달한 경우에만 유효한 것으로 본다.

    선거개표는 2월5일 9시부터 서울시한의사회 회관에서 실시되며 같은날 서울시한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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