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의대 정시경쟁률 9:1…상지대 1위

기사입력 2015.12.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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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지대>동국대>동신대>대전대>우석대…>부산대 순

    표 한의대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2016년도 한의대 정시경쟁률이 9대 1로 나타났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상지대로 약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입 정시모집이 지난 30일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 입학처가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입학 경쟁률을 확인한 결과 상지대학교가 가장 높았고, 2위는 동국대학교로 약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뒤를 이어 동신대가 12대 1의 경쟁률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상지한의대의 경우 올 한해 있었던 불미스러운 상황에도 불구, 여전히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윤명성 상지대 입학홍보처 부장은 “지난 해 2위였던 상지대 한의대가 입시 경쟁률 1위를 했다”면서도 “올 한 해 있었던 (김 전 이사장 재복귀 등의) 안 좋은 사건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 외 기타 학교의 경우 △가천대학교 6.1대1 △경희대학교 6.45대1 △대구한의대학교 7.76대1 △대전대학교 9.57대1 △동의대학교 6.78대1 △부산대학교 3.26대1, △세명대학교 6.04대1 △우석대학교 8.23대1), △원광대학교 5.64대1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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