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5.12.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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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11일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제38대 대한약사회 회장에 기호2번 조찬휘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3만220명 중 1만8094명이 투표를 해 59.9%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조찬휘 당선자는 이 가운데 9525표(54.9%)를 얻었다. 김대업 후보는 7840표(45.1%)로 조찬휘 당선자와 9.8%포인트 차로 고배를 마셨다.

    조찬휘 당선자는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서울시약사회 회장 및 총회의장, 제37대 대한약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조찬휘 당선자는 △성분명 처방제 단계적 도입 △'한약사판매', '편의점 판매' 바로잡아 약권 수호 △약료 서비스 개발로 전문성 향상 △지역약국의 역할과 위상 강화 △'6.0약사' 시대 창조적 약사직능 개발 △약국 경영 활성화 △불합리한 약사제도 개선 △만성질환 처방리필제 실시 추진 △약사직역 확대 및 균형 발전 도모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시도지부장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부장 김종환 △부산지부장 최창욱 △대구지부장 이한길 △인천지부장 최병원 △광주지부장 정현철 △대전지부장 오진환 △울산지부장 이무원 △경기지부장 최광훈 △강원지부장 이경복 △충북지부장 최재원 △충남지부장 박정래 △전북지부장 서용훈 △전남지부장 최기영 △경북지부장 권태옥 △경남지부장 이원일 △제주지부장 강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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