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서 한국 한의약 알린다"

기사입력 2015.12.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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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의료재단, 보건복지부 ‘한의약 홍보존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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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인 청연의료재단(이사장 박진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내 한의약 홍보존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청연한방병원은 12월 한달간 카자흐스탄내 한국문화원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의치료를 통한 중앙아시아 지역 한의학 파급 거점구역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청연한방병원 의료진들은 침, 부항, 뜸 등의 한의치료는 물론 척추치료와 한의약적 다이어트 등에 관한 한의학 강의, 공진단․경옥고 등 우수 한약재를 이용한 다양한 한약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한의의료기기 체험 등을 통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지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카자흐스탄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과 한국어과에 재학 중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K-midi 한의약 알림’ 행사를 통해 무료 한의진료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청연의료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으로 중앙아시아에 한의치료 및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려나가겠다”며 “한의학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좋은 기회에 동참할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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