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북한의사회, 배려 교통문화 확산 및 불법의료 근절 위한 결의대회

기사입력 2015.11.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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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권 시민들 건강지킴이로서의 소명 재확인”

    광주

    광주광역시한의사회, 전남한의사회, 전북한의사회 등은 지부공단과 손잡고 배려교통문화 확산 및 불법의료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 등 사회 공헌활동에 나섰다.

    광주한의사회(회장 안수기), 전남한의사회(회장 정원철), 전북한의사회(회장 김성배) 등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와 함께 지난 22일 오전 9시 무등산 충장사에서 ‘배려 교통문화 확산 및 과잉진료, 사무장병원등의 불법의료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호남권 한의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간부 및 실무진들 50여명은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진행하고 있는‘배려 교통문화SOS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안수기 광주시한의사회장은“사단법인 광주학교의 문화해설과 안내로 무등산 역사길을 따라 풍암정, 분청사기전시실, 평매들, 환벽당과 취가정 등을 방문하며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시대적 역할을 들으며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문화재 보존을 통한 지역 건강지킴이의 소명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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