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동참

기사입력 2015.11.12 10:1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광주지검 주관 ‘SOS 캠페인’…사회공헌 활동 발 벗어

    광주

    광주시한의사회가 법무부장관이 추진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참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안수기)는 원광대광주한방병원 대강당에서 실시한 하반기 지부교육 참석회원들을 상대로 광주지방검찰청이 주관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을 소개, 페이스북, 스티커부착 등의 참여를 통해 전국적 확산에 동참할 것을 권고했다.

    안수기 회장은 “배려하는 운전습관은 건강한 사회의 초석이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실천하는 운전에 광주한의사회 600여 회원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광주시한의사회 안수기 회장, 최용준 수석부회장, 신권성 총무이사 등 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광주시한의사회는 지역봉사의 일환으로 광주시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광주하계U대회 등 광주시민의 건강지킴이로 활동한 바 있다.

    캠페인을 주관한 광주지방검찰청 김희준 차장검사는 “교통 분야에서 확립된 배려가치를 다른 분야까지 확대시켜 ‘전 국민적인 문화운동'으로까지 승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일 광주에서 선포식을 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은 배려가치의 확산을 통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전국 최초의 참여형 범국민 문화운동으로 캠페인 동참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 전용 페이스북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가입한 인원이 6300여명, 경쾌한 캠페인송에 맞춰 ‘배려 춤’을 춘 인원이 1만7000명에 달한다. ‘S(시작해요), O(오늘부터), S(서로 배려를)를 구호로 삼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