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제안요청서(RFP), 11개 학회 37개 지침 접수

기사입력 2015.11.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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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지침

    대한한의학회,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RFP 중간점검회의 개최

    한의표준임상지침개발사업을 위해 11개 학회에서 총 37개의 제안요청서(RFP)를 접수했다.

    대한한의학회는 지난 5일 한의협회관에서 회원학회 및 전국한의과대학 교수, 우관기관 관계자 등 5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RFP 중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종우 교수가 그동안 접수된 질환별 RFP 현활을 보고한 후, 작성 요령 및 예시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까지 RFP를 접수한 학회는 △대한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아토피피부염) △대한암한의학회(암) △대한한방내과학회(기능성 소화불량, 과민성장증후군, 감기, 파킨슨병 및 파킨슨 증후군, 대사증후군) △대한한의진단학회(팔강증후 임상진단지침) △한방재활의학과학회(교통사고 상해 증후군, 요추 추간판탈출증, 견비통, 수술 후 증후군) △척추신경추나의학회(변형성 배병증) △대한침구의학회(견비통, 경항통, 교통사고 후유증, 류마티스관절염, 수근관증후군, 슬통, 안면신경마비, 요통, 족관절염좌, 척추관협착증) △사상체질의학회(현훈, 사상체질병증, 수족냉증) △대한한방부인과학회(난임, 월경통, 갱년기장애, 수족냉증) △한방비만학회(비만)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화병, 우울증, 치매, 불면증, 불안장애) 등 11개이며, 총 접수 지침은 37개다.

    대한한의학회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수정된 RFP를 다시 제출받고, 이를 토대로 11월 19일 최종점검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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