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의약의 달’ 행사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기사입력 2015.10.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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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 개최… 한의학 치료 수기 공모 시상식 등

    한의약의달
    ▲지난해 '제9회 한의약의 달' 행사 사진.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가 10월 ‘한의약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의협은 오는 22일 한의약의 달을 기념해 ‘제10회 한의약의 달’ 행사를 개최하고 ‘대국민 한의학 치료 수기’ 수상작 감상 및 시상 행사를 가진다고 19일 밝혔다.

    한의협은 행사에 참여한 각계 내외빈들을 대상으로 ‘한의약의 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몇몇 인사들에게는 감사패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국민 한의학 치료 수기’ 수상작을 감상하고 이에 대한 심사평을 듣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특히 한의학 치료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혜순씨의 ‘나의 비뚤어진 얼굴 치료기’는 1분 30초가량의 동영상으로 제작돼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할 계획이다.

    한의학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원 및 한의의료기관에서 질환을 치료한 수기를 공모한 이번 행사에는 대상과 최우수상 각 1명씩을 포함해 총 9명이 수상작에 올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4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한의약의 달 축하 떨 썰기’ 행사와 ‘고3 수험생 한의학 건강더하기 사업’ 소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한의약의 달’ 행사에 한의협은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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