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의학계에서는 불필요한 의료, 과잉진단과 과잉치료에 대한 자기 반성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본란에서 소개해 드리는 ‘현명한 선택(Choosing Wisely)캠페인’은 미국내과의학위원회가 창설한 ABIM재단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계몽 운동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과잉의료에 대한 근거중심의학 정보를 제공해,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를 긴밀히 하고, 환자 중심의료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50개 이상 미국 전문학회가 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원문과 새로 업데이트된 정보들은 웹사이트(http://www.choosingwisely.org)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바른 진단·치료 위한 美 ‘방사선 종양학회’의 지침
임상에서 입증되지 않은 공격적 치료는 최소화
미국 방사선 종양학회 American Society for Radiation Oncology
1. 약 4주 정도의 짧은 치료 스케줄에 대한 고려 없이 유방방사선치료를 보존치료의 하나로서 50세 이상 여성초기의 공격적 유방암에 시행하지 말 것
→전체유방방사선 치료는 국소재발과 유방보존치료를 받는 침습성 유방암 환자의 생존을 증가시킨다. 다수의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5~6주에 걸쳐 조사를 시행하며 1-2주간 boost된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지만, 최신 연구들은 짧은 치료(약 4주)에서의 치료가 종양관리나 미용상 결과에서 동등함을 보였다. 환자와 의사들은 이 결과를 검토하고 가장 적절한 치료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2. 충분한 감시에 대한 논의 없이 저위험 전립선암환자의 치료를 시작하지 말 것
→전립선암환자는 막대한 합리적인 관리 옵션을 가지고 있다. 수술, 방사선치료, 보존적 감시등이 그것이다. 환자와 의사간 공유된 의사결정은 더 나은 치료목표의 완수, 더 효과적인 치료를 가져올 수 있다. ASTRO는 환자 중심적으로 쓰여진 전립선 및 기타 암에 대한 결정 도구다. 이러한 도구들은 환자가 그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치료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
3. 골전이의 완화요법으로 10fraction이상의 scheme를 조사하지 말 것
→임상적으로 통증완화에는 10 fraction을 통한 30Gy조사 , 5fraction을 통한 20Gy 조사, 단일 8Gy조사 모두 동등한 효과를 보였다. 단일 치료가 가장 편리하지만 다소 높은 재치료 요구를 보였다. 제한된 예후 및 교통 상 어려움을 가진 환자에게는 단일 8gy fraction 시행이 크게 고려돼야 한다.
4. 전립선암에 임상 연구 외 목적으로 루틴한 양성자치료를 시행하지 말 것
→양성자치료가 다른 방사선치료에 비해 전립선암에 유용하다는 근거는 없다. 값비싼 치료의 이득은 임상연구를 통해 확인돼야 한다.
5. 세기조절 방사선치료(imrt)를 보존적인 유방방사선치료로서 루틴하게 사용하지 말 것
→임상연구에서는 3-d conformal technique의 사용을 통해 낮은 피부독성을 가질 수 있음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에서 IMRT라는 용어는 더 정확한 field-in-field 3-D conformal 방사선치료를 의미한다. IMRT는 해부학적으로 특이한 경우 등에 유익할 수 있으나, 이것의 루틴한 사용이 임상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올바른 진단·치료 위한 美 ‘방사선 종양학회’의 지침
임상에서 입증되지 않은 공격적 치료는 최소화
미국 방사선 종양학회 American Society for Radiation Oncology
1. 약 4주 정도의 짧은 치료 스케줄에 대한 고려 없이 유방방사선치료를 보존치료의 하나로서 50세 이상 여성초기의 공격적 유방암에 시행하지 말 것→전체유방방사선 치료는 국소재발과 유방보존치료를 받는 침습성 유방암 환자의 생존을 증가시킨다. 다수의 연구들은 일반적으로 5~6주에 걸쳐 조사를 시행하며 1-2주간 boost된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지만, 최신 연구들은 짧은 치료(약 4주)에서의 치료가 종양관리나 미용상 결과에서 동등함을 보였다. 환자와 의사들은 이 결과를 검토하고 가장 적절한 치료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2. 충분한 감시에 대한 논의 없이 저위험 전립선암환자의 치료를 시작하지 말 것
→전립선암환자는 막대한 합리적인 관리 옵션을 가지고 있다. 수술, 방사선치료, 보존적 감시등이 그것이다. 환자와 의사간 공유된 의사결정은 더 나은 치료목표의 완수, 더 효과적인 치료를 가져올 수 있다. ASTRO는 환자 중심적으로 쓰여진 전립선 및 기타 암에 대한 결정 도구다. 이러한 도구들은 환자가 그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치료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
3. 골전이의 완화요법으로 10fraction이상의 scheme를 조사하지 말 것
→임상적으로 통증완화에는 10 fraction을 통한 30Gy조사 , 5fraction을 통한 20Gy 조사, 단일 8Gy조사 모두 동등한 효과를 보였다. 단일 치료가 가장 편리하지만 다소 높은 재치료 요구를 보였다. 제한된 예후 및 교통 상 어려움을 가진 환자에게는 단일 8gy fraction 시행이 크게 고려돼야 한다.
4. 전립선암에 임상 연구 외 목적으로 루틴한 양성자치료를 시행하지 말 것
→양성자치료가 다른 방사선치료에 비해 전립선암에 유용하다는 근거는 없다. 값비싼 치료의 이득은 임상연구를 통해 확인돼야 한다.
5. 세기조절 방사선치료(imrt)를 보존적인 유방방사선치료로서 루틴하게 사용하지 말 것
→임상연구에서는 3-d conformal technique의 사용을 통해 낮은 피부독성을 가질 수 있음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에서 IMRT라는 용어는 더 정확한 field-in-field 3-D conformal 방사선치료를 의미한다. IMRT는 해부학적으로 특이한 경우 등에 유익할 수 있으나, 이것의 루틴한 사용이 임상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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