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정보제공 프로그램 ‘건강한의사’ 200회 돌파

기사입력 2015.10.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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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TV 평일 오후 8시 방송…“방송통해 한의학 홍보에 기여”

    1-0. 개편 스튜디오 풀샷

    한의학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의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인 한의사들이 있어 화제다.

    서초구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인 안상원 원장을 비롯한 한의사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일경제TV ‘건강한의사’에 출연해 한의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평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건강한의사’는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의사들이 출연, 한의학 정보 및 치료법을 전달하고 시청자 3~4명과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상담을 통해 질환이나 증상에 대한 한의학적 원인 분석과 치료법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예후를 바탕으로 생활수칙 등을 상담하는 등 한의학을 실생활에 조금 더 가까이 접목시켰다는 게 방송 관계자의 설명이다.

    안상원 원장 등 한의사 4명이 출연해 각종 한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이 방송은 매일 오후 3~5만여 명이 시청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한의사 20여 명이 돌아가며 방송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 출연하는 안상원 원장은 “‘건강한의사’는 한의학을 홍보하는 한의학 정보 제공 방송”이라며 “지난주에 200회를 맞이한 만큼 협회 및 한의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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