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김필건 회장, 국제동양의학회 이사회 참석

기사입력 2015.10.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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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4월 ‘제18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 개최 관련 준비사항 검토

    국동의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국제동양의학회 이사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했다.

    김필건 한의협 회장은 3일 ‘제29차 국제동양의학회(ISOM) 정기 이사회’에 참석해 다가오는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 준비사항 등을 검토했다.

    내년 4월 개최 예정인 ‘제18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는 지난해 11월 대만에서 열린 제17회 ICOM에 이어 일본 오키나와를 다음 장소로 내정하고 있다. 국제동양의학회 부회장 자격으로 이사회에 참석한 김필건 회장은 이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논의하고 지난 4일 귀국했다.

    한편 국제동양의학회(ISOM)는 국경과 이념을 초월해 전통의학 분야의 연구개발과 학술, 정보 교류 등을 위한 학술 단체다. 대한한의사협회 제13대 회장을 역임한 한요욱 전 회장이 1975년 미국에서 열린 제4회 국제침구학술대회에서 설립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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