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한의사회, 한가위 맞아 62개소 경로당에 쌍화탕 제공

기사입력 2015.09.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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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회장, “주치의 역할 다하고자 하는 회원 마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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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랑구한의사회(회장 이준호)가 한가위를 맞아 관내 62개 경로당에 쌍화탕을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이번 추석을 맞아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정영)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만들기 행복 빚음’ 행사에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중랑구한의사회원들이 준비한 쌍화탕 2,140봉을 관내 6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제공한 것.

    이준호 회장은 “평소 소외된 어르신을 보살피고자 노력하는 복지관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를 함께하게 됐다”며 “중랑구한의사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주치의 역할을 다하고자하는 중랑구한의사회원의 마음을 담아 참여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이 회장은 “중랑구한의사회는 2013년도부터 지속적인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봉사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좋은 봉사기회를 회원들에게 알리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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