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말레이시아서 한국 한의약 우수성 홍보한다

기사입력 2015.11.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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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보건산업진흥원, 한의약 해외거점 구축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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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駐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내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한의약 해외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駐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내 한방체험존 시범사업’과 ‘말레이시아 내 쿠알라룸푸르(Mines2 전시관 내) 한의약홍보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駐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내 한의약 홍보관 운영 및 한의약 무료시술을 통한 중앙아시아 지역 한의약 거점을 위해 추진되는 ‘한방체험존 시범사업’은 한의약 체험․홍보관 운영과 함께 카자흐스탄내 현지인을 포함한 한국 관련 한국어 교실 및 현지 의대생 등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척추질환, 소아성장, 한방다이어트 등을 주제로 한 한의약 강좌 개설을 비롯 한방의료기기 체험을 통한 한의약 접근성 확대와 국내 한의의료진의 무료 시술(현지 병원과 협업) 등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소개와 우수성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한의약 인지도 제고 및 한의약 거점 구축을 위해 진행되는 한의약 홍보관 시범사업에서는 △전시관 내 한의약 소개부스 및 홍보부스 설치 △한방의료기기(의료기기, 한방 마사지기기 등) 체험을 통한 한의약 접근성 확대 △설문조사를 통한 말레이시아 내 한의약에 대한 인지도 및 수요 분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한 참여기관을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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