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한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5.09.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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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희망사회국민통합 6주년 기념…윤재준 이사장 “광복 70년, 시대정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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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하는 사단법인 희망사회국민통합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희망한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정치, 통일, 사회통합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희망사회국민통합, 한백통일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미래전략원, 한국안보통일연구원이 주관했다.

    한의사로서 국민 통합과 남북 통일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윤재준 희망사회국민통합 이사장은 “나라 살리기 위한 새로운 국민운동을 함으로써 세계적인 민주주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희망사회 국민통합을 발족했다”며 “오늘 창립 6주년 기념대회를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윤재준 이사장이 ‘희망찬 한국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뒤 김경웅 사단법인 한반도통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이어나갔다. ‘정치부문’에서는 미래정치의 의미와 추진전략에 대해, ‘통일부문’에서는 통일한국의 비전과 국민통합형 대북정책의 과제 및 남북한의 역할에 대해, ‘사회부문’에서는 사회통합방안에 관한 고찰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사)희망사회국민통합은 2009년 5월 창립, 현재 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두 함께 잘 사는 뉴코리아’를 건설하고자 하는 전 국민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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