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의료기기사용지지 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15.09.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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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후원해서 제작한 한약재 향낭 주머니도 인기

    울산시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가 한의사의료기기 사용 지지를 위한 한의음악회를 열었다.

    울산시 울주군한의사회(회장 김완하)와 남구한의사회(회장 백지성)는 지난 30일 울산태화강대공원에서 한의사의료기기 사용 지지를 위한 열린음악회를 개최하고 울산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울산시한의사회는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행사장 한 쪽에 부스를 설치하고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한의사회는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더 정확하고 안전해집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부채와 향낭주머니를 배포하기도 했다.

    울산시한의사회 관계자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대 시민 홍보 차원에서 음악회를 열었다”며 “시민들에게 한약재로 만든 향낭주머니를 나눠주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이날 울산시한의사회는 한의사의료기기사용을 위한 울산시민 700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

    한편 울산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이기동과 이주희를 비롯해 국악에 조명진, 테너 김명제, 풍물너름새풍물단과 벨리댄스 7공주 등이 출연하고 울산MBC 김성태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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