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종명품화사업단․영양천궁허브(주)․동우당제약, 한약재 고부가가치화 위해 손잡아

기사입력 2015.08.3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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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사)토종명품화사업단과 농업회사법인 영양천궁허브(주), 동우당제약이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사)토종명품화사업단 회의실에서 갖고 영양․울진 지역 한약재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양/울진 지역 생산 한약재의 판로개척에 협력 △생산 한약재의 유통협력 △GAP 재배 한약재의 판매 확대와 부가가치 제고 등에 협력하게 되며 영양․울진지역에서 공급되는 한약재는 동우당제약의 공동브랜드인 ‘옴니허브’를 통해 전국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사)토종명품화사업단 조은기 단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에 생산 한약재의 판로개척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영양천궁허브(주) 김일구 대표이사는 △지역생산 한약재의 GAP재배를 통한 안전한 한약재 공급 △재배기술 및 산지가공기술 개발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허담 동우당제약((주)옴니허브)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GAP 재배 천궁 공급 계약 체결로 안전한 한약재를 한의원에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향후 안전성이 검증된 GAP/친환경 한약재를 재배하는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동우당제약은 GMP 한약재 제조를 함에 있어 안정성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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