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의과. 의과 협진 연구와 실제’ 심포지엄 열린다

기사입력 2015.08.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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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재활원서 9월11일 개최


    각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양방 협진의 실제적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오는 9월 11일 국립재활원 나래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국립재활원 재활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제5회 의과․한의과 협진 심포지엄은 ‘국내 의과․한의과 협진 연구와 실제’를 주제로, 중국의 양한방 협진 동향과 협진 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재활에서 이뤄지고 있는 협진 현황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중국의 중서의 결합 의료서비스 현황(강승현 한국한의학연구원) △뇌졸중 재활기 환자 배뇨장애(뇨저류)에 대한 양한방협진 연구(이의주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의약임상연구센터) △양한방협진 몬터링 연구(김남권 부산대학교 한방병원) △양한방협진 임상경로 개발 연구 실제(최준용 부산대학교 한방병원 국립한의약임상연구센터) △현장에서 경험하는 의과․한의과 협진(이종윤 국립중앙의료원 신경과) △국립재활원 의과․한의과 협진 현황(손지형 국립재활원 한방재활의학과)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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