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등 ‘2015년 우수건강도서’ 10종 선정·발표

기사입력 2015.11.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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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상징도안' 사용 등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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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은 13일 ‘고루고루 골고루 얍! 편식 탈출’ 등 총 10종의 도서를 ‘2015년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발표했다.

    우수건강도서 선정 사업은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파하고, 건강도서에 대한 출판업계의 출판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복지부는 우수건강도서 선정을 위해 지난해 7월 이후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보건․건강 관련 창작 및 번역도서를 대상으로 지난 7~8월 대국민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31종의 도서가 접수됐으며, 이들 도서에 대해 보건․건강 및 식품, 청소년 및 교육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내용 및 창작성, 활용가능성 등을 심사했다.

    올해 우수건강도서에는 성인 부문에서는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등 6종, 청소년 부문에서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등 2종, 아동 부문에서 ‘고루고루 골고루 얍! 편식 탈출’ 등 2종이 선정됐다.

    복지부는 이번에 선정 도서는 ‘우수건강도서 상징도안(사진)’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우수건강도서 목록 작성․배포, 네이버 북캐스트 광고,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되었음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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