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문학경기장서 한의학 홍보!

기사입력 2015.08.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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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관련 서명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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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병천)는 8일 SK와이번스의 KT wiz와 홈경기를 맞아 문학경기장에서 ‘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행사를 펼쳤다.

    인천광역시한의사회는 1루 매표소 앞에 홍보부스를 설치, 향낭 주머니와 ‘한의원은 이럴 때 가면 좋답니다’, ‘아플 때 한의원에 먼저 문의하세요’ 등 한의의료기관 홍보 부채는 물론 무더운 여름 체력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오미자차’를 배포했다.

    특히 ‘한의학은 이 시대와 함께하는 현대의학입니다’,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국민건강 증진의 지름길입니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만족도는 올라가고 진료비는 내려갑니다’ 등의 문구를 내걸고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서명운동을 펼쳐 이날 야구경기장을 찾은 많은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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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함께 인천광역시한의사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와 함께 금연침 무료시술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 전 인천광역시한의사회 가족들은 SK 와이번스의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이벤트', 애국가 제창 등 다양한 그라운드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인천광역시한의사회 초대 회장인 최상철 원장은 시구에 나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인천광역시한의사회는 인천지역 저소득 가정 자녀 200명을 초청, 함께 야구관람을 하며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황병천 회장은 “지역 스포츠 문화와 연계한 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행사를 통해 대대적인 한의학 홍보를 실시함으로써 인천 시민들이 한의학과 좀 더 친숙해 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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