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 시의원들과 정책 간담회

기사입력 2015.07.08 14:3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광주 내 한의약 보건 사업 현황·발전 방향 제안

    간담회

    광주시한의사회(회장 안수기)가 환경복지위 의원들을 만나 광주시 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의약 관련 보건사업들에 대한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광주시한의사회는 지난 6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인 김용집 위원장, 서미정 부위원장, 김보현 위원, 문태환 위원, 전진숙 위원을 만나 광주광역시에서 추진한 한의약 보건 사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주 내용은 △지역의료에서 한의계의 불합리한 예산 배정 개선 △노인성 질환과 난임, 산후조리와 같은 사업에 양방일변도의 정책 시정 △경로당 주치의 사업 등에서 이익단체 견제 △아시아 문화 전당 내 아시아 의료문화 시설·광주 한의학 박물관·유휴지에 한약재배지 조성에 광주한의사회의 참여 등이다.

    시의회 의원들은 광주시한의사회의 제안이 “매우 실용적”이라며 전진숙 의원을 전담의원으로 추대하고 향후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