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생약표준품 4종 등 의약품 표준품 46종 신규 제공

기사입력 2015.07.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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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의약품 표준품 분양안내서도 발간

    생약표준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산약 등 생약표준품 4종을 포함해 의약품 표준품 46종을 신규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분양하는 표준품은 ‘아세틸시스테인’ 등 의약품 표준품 42종과 ‘산약’ 등 생약표준품 4종으로 품질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품질검증시험의 수행과 표준품기술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확립된 것이다.

    생약표준품 4종은 △산약(표준생약) △Alisol B 23-acetate(택사 지표성분) △Magnoflorine(방기, 산조인 지표성분) △Pinoresinol-diglucoside(두충 지표성분)이다.
    이에따라 신규 공급으로 분양 대상 의료제품 표준품 수는 377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와함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제약사 등의 분양신청 편의를 위해 분양절차 및 신청서식, 분양대상 표준품 목록, 포장단위 등을 소개한 ‘2015 의약품 표준품 분양안내서’를 발간, 배포한다.

    표준품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분야별정보/의약품/표준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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