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

기사입력 2015.06.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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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착한가게

    울산지역 내 한의사 회원들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했다.

    모금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착한 한의원' 현판이 부착된 울산시 한의사회 회원들은 앞으로 매달 3만원을 기부하게 되고 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이와 관련 이영태 한의사회 회장은 "울산 한의원 회원들과 함께 착한가게 가입을 하게 돼 감사하고, 주위 한의원들도 사회봉사의 마음으로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을 돌려줬으면 한다"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한의사회에서 따뜻한 마음 또한 나누고자 이번 착한가게 단체 가입을 진행해줘서 감사하다"며 "이웃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나눔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는 업체에 사랑의열매 로고가 새겨진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및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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