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A-ICN 간호리더십 센터’ 설립 위한 현판식 열려

기사입력 2015.06.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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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허브가 될 'KNA-ICN 간호리더십 센터‘가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설립될 예정이다.

    지난 23일 국제간호협의회(ICN,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에서 21세기 간호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한 'KNA-ICN 간호리더십 센터‘(이하 간호리더십 센터) 설립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주디스 섀미안(Judith Shamian) 회장과 데이비드 벤톤( David C Benton) 사무총장,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서순림 제2부회장, 박화순 이사 등이 참석했다.

    간협은 간호리더십 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센터운영 전략과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 등 오는 2018년까지 운영에 필요한 세부적인 계획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간협은 “지금까지 ICN 간호리더십 센터는 국제간호협의회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만 운영돼 왔다”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서울에 간호리더십 센터가 건립돼 아시아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간호리더십 센터에서는 △간호사들의 정책 개발 및 결정과정 참여 지원 △간호 및 보건서비스 분야의 지도자 양성 △간호 관리자 및 지도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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