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한의사회, 메르스 대책에 ‘적극 동참’

기사입력 2015.06.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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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병직)가 메르스 대책 방안에 적극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창원시한의사회는 최근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만든 메르스 관련, 창원호텔 중국관에서 창원시 의약단체장 모임을 갖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창원시 의약단체장들은 이날 메르스의 전국적 유행 앞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남철우 의사회 부회장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독성’과 ‘내성이 약한 사람들의 대처요령’, ‘면역력 증강을 위한 습생법’, ‘마스크 착용(N95 이상)’ 등에 대해 설명하고 각 단체장들과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창원시한의사회 이병직 회장과 김민규 부회장, 한진근 총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성근 회장과 남철우 부회장(이하 의사회), 권경록 회장과 정영한 부회장(이하 치과의사회), 류길수 회장과 백승재 정책기획단장(이하 약사회), 김온자 회장과 송경희 총무이사(이하 간호사회) 등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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