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한의사회, 의료기기 사용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지속

기사입력 2015.06.10 15:2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대전(김용진 수석부회장)

    대전(이동훈부회장)

    대전(이정원 부회장)

    대전(홍권의부회장)

    대전(신홍중 총무이사)

    대전(한국 기획이사)

    대전지부가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지난 2일 정금용 대전광역시한의사회장을 필두로 3일에는 김용진 수석부회장, 4일에는 이동훈 부회장, 5일에는 이정원 부회장, 8일에는 한국 기획이사, 9일에는 홍권의 부회장, 10일에는 신홍중 총무이사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오전 8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보건복지부 정문 앞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국민편익 높아집니다’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었다.

    대전시한의사회는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국민은 물론 정부를 설득시키는 과정에 끝까지 동참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사태 극복에 전념하고자 잠정적으로 시위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