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건강행태융합연구소’ 설립

기사입력 2015.06.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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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국민건강형태 변화와 의료부담을 분석하고 의학-바이오-식품영양-경영경제-체육학의 융합 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건강행태융합연구소’(센터장 염경진)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행태융합연구소는 식생활 및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비만 및 만성질환이 급증하는 현실에 맞춰 국민건강형태 추이와 그에 따른 의료수가 부담을 분석하고 향후 그 부담들을 감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에 따라 설립됐다.

    현재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이용한 단편적인 연구에 주가 되고 있는 한계를 넘어 향후에는 융합 협력체계를 구축(식품영양전공, 의학전문대학원, 생명공학, 경영학, 체육학 등이 융합)을 통해 국민 건강형태의 횡·종단 연구를 실시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단계까지 연구를 시행해야 한다는 취지다.

    건강행태융합연구소는 향후 정부 및 관련기관에서 건강행태연구소에 많은 프로젝트를 의뢰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연구소가 사회정책까지 제시할 수 있는 견인차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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