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한의사회, 1인 시위 돌입

기사입력 201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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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1인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규제 철폐를 위한 1인 시위에 대전지부도 뛰어들었다.

    정금용 대전광역시한의사회장은 2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정문 앞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국민편익 높아집니다’라고 쓰여진 피켓을 든 채, 시위를 펼쳤다.

    정금용 회장은 “개인이 지닌 힘은 미약할지라도 이러한 개인들이 힘을 합치면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의료기기와 관련해 시행령 개정에 앞장서야 할 복지부 공무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당위성을 알리고 싶어 시위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한의사회는 정금용 회장을 시작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의 1인 시위를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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