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진료인원 187만명, 5년 전에 비해 19.8% 줄어

기사입력 2015.04.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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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식 진료인원 현황

    최근 5년간(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천식’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진료인원은 2010년 약 232만9천명에서 2014년 약 186만8천명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46만명(-19.8%) 감소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5.4%이며,총진료비는 2010년 약 1,939억원에서 2014년 약 1,704억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236억원(-12.1%)이 감소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3.2%를 보였다.

    ‘천식’은 대부분(97% 이상) 외래 진료를 받으며, 2014년 기준 입원 진료인원은 약 5만명, 외래 진료인원은 약 18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외래 진료인원 모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2014년 1인당 입원 진료비와 1인당 입원일수는 각각 151만원, 14.5일로 증가했다.

    천식은 의원급 외래진료에서 적절한 관리만으로 질병의 악화와 이로 인한 입원을 피할 수 있는 호흡기 만성질환으로 외래에서의 효과적인 진료가 필요하다.

    ‘천식’은 대부분(97% 이상) 외래 진료를 받으며, 2014년 기준 입원 진료인원은 약 5만명, 외래 진료인원은 약 18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외래 진료인원 모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2014년 1인당 입원 진료비와 1인당 입원일수는 각각 151만원, 14.5일로 증가했다.

    천식은 의원급 외래진료에서 적절한 관리만으로 질병의 악화와 이로 인한 입원을 피할 수 있는 호흡기 만성질환으로 외래에서의 효과적인 진료가 필요하다.

    천식으로 가장 많이 진료를 받은 연령구간은 10세 미만으로, 2014년 기준 60만명이 진료를 받아 전체의 31.8%를 차지했다.

    2014년 기준 연령구간별 진료인원은 10세 미만이 60만2천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서 70대 이상 28만5천명(15.0%) > 50대 22만7천명(12.0%)> 60대 20만9천명(11.0%) 순으로 많았다.

    10세 미만 아동의 호흡기는 발육이 완전하지 않아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하고 상기도 감염에서 기도가 과민하게 반응하여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고령에서는 흡연․환경적인 요인 등에 의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동반되어 진료인원 및 입․내원일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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