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특성 고려해 최선의 의료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5.04.28 11:0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12015042839674-1.bmp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조정효)은 지난 27일 병원장실에서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지부장 최은석)와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자폐성장애인 및 발달장애인이 병원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적 상황과 사회적 편견 등의 어려움 등으로 병원진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병원진료를 받기 어려운 현실에 도움을 주고자 이뤄진 것이다.

    조정효 병원장은 “자폐성장애인 및 발달장애인이 병원진료를 위해 내원한 경우 장애의 특성을 고려해 안정된 환경에서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이 어려움 없이 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