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명확해 집니다!

기사입력 2015.04.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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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박광은) 윤성찬 수석부회장은 지난 2일 박광은 회장에 이어 27일 국회 정문 앞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불허 규제’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날 1인 시위는 지난 6일 국회공청회를 통해 구성하기로 한 보건복지부 협의체에서 오직 국민의 뜻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올바른 결과를 도출 하도록 촉구하기 위한 대한한의사협회 100만인 서명운동과 동시에 시작한 것이다.

    출근시간에 맞춰 오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한의학.’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불허 규제의 폐기를 촉구한 윤 수석부회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모든 것은 너무 명확해 진다”며 “국민이 원하고 국민의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는 것을 생각한다면,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필연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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