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의학 우수성 홍보 및 긍정적 이미지 제고 나선다

기사입력 2015.04.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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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가 2015회계연도 홍보 분야 사업계획을 수립,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한의학을 쉽고 긍정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 및 광고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의협은 올 한 해에도 메이저언론을 통한 현안 광고, 한의자동차보험 광고를 추진하는 한편 한의약홍보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더불어 한의약 폄훼에 대응하는 광고 동영상을 제작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연계된 홍보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회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국민 한의약소개 동영상 및 PPT도 제작되어 국민들에게는 한의약의 우수성 홍보 및 계몽을, 회원들에게는 회무 및 현안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론관계자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올바른 한의약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협회 대언론 활동 증가로 인해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방송 및 언론사 유대강화로 인한 한의약 왜곡 정보에 대한 탄력적인 홍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게 한의약 관련 유관단체와의 지원 및 협력을 강화해 한의계 동향, 현안, 회무 추진사항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국가 정책 및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의약 홍보를 위한 근거구축 사업도 병행된다. 한의약 학술 홍보와 한의학 광고 공모전은 물론 여론조사를 통해 한의학 저변 확대를 위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반영함으로써 한의약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언론매체 및 일선 한의의료기관에 한의학에 대한 바른 정보가 방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물 제작 및 배포에도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한의학 홍보에 도움일 될 수 있는 방송 및 드라마, 애니매이션 제작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홍보위원회 및 시도지부 홍보이사 연석회의 등을 개최해 협회 홍보사업에 대한 논의 및 추진방향 결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한의학 홍보 및 저변 확대해 관련된 폭넓은 의견 청취, 대내외 현안 홍보 사항 결의 및 추인, 중앙회와 시도지부 간 홍보 연계·정보 교환·친목 도모 등의 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한편 한의협은 지난 2014회계연도에 전국 128개 CGV영화관 330개 스크린에서 진행한 ‘한약재에 관한 오해와 진실’ 극장 광고와 MBC 표준FM(95.9MHz)을 통한 ‘한의자동차보험 라디오광고’ 등이 광고 기간 동안 관람객 및 청취율 상승 등으로 인해 높은 홍보효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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