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FIC 한국협력센터 세미나 4월 9일 개최

기사입력 2015.03.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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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회 보건의 날’을 맞아 WHO-FIC 한국협력센터가 국가 보건의료정보화 추진 현황과 WHO-FIC 용어표준 국제동향에 대한 정보공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WHO-FIC 한국협력센터 세미나’를 9일 14시에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보건의료정보화 사례 및 용어표준 발전방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 관계자 및 표준 관계기관 및 관련학회, 보건의료기관 종사자 및 전문가, 학생 및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보건의료정보화 추진현황’을 주제로 열리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가보건의료정보화 추진현황 및 발전방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제도개선팀 이강희 팀장) △병원정보시스템 해외수출 사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윤종활 팀장) △ICT 기반 의료정보교류 표준모델 개발 적용사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상호 팀장) △진료정보교류 교류서식 표준화(경북대학교 김일곤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WHO-FIC 용어표준 개발현황 및 국제동향을 주제로 △ICD-11 개정동향 및 한글화 추진현황(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석일 교수) △한글화 현황 및 발전방향(신라대학교 이해정 교수) △ICTM 개발 현황 및 발전방향(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용석 교수) △WHO-FIC 교육‧실행위원회(EIC) 소개 및 활동사항(대한의무기록협회 홍준현 前회장)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세미나 사전 등록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hins.or.kr/event/regist.do)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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