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 협진 모니터링센터 운영지원 사업자 ‘재공모’

기사입력 2015.03.30 15:1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지난달 30일 공고를 통해 ‘2015년 한-양방 협진 모니터링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수행할 사업기관을 재공모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유형별/질환별 협진 현황을 파악하고, 다빈도 협진 질환의 표준진료 모형의 개발과 근거 창출을 통한 협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의료기관 유형별 협진현황 비교분석 △다빈도 협진질환, 약물중복 투여, 기관별 협진동기, 의료비 지출구조 등 질환별 협진 현황 비교 분석 △협진환자 모니터링 추진, 협진 진료모형 개발, 협진 치료의 효과성 및 경제성 평가, 협진 관련 정책 개발 및 후속연구 제안 등을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며,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한편 매년 사업평가를 거친 후 다음 연도 지원이 가능하다(연간 3억원, 5년 이내).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자 희망하는 단체는 사업수행기관 신청서를 비롯 청렴이행계약서, 법인등기부등본,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비영리법인 허가증 사본, 법인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계,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의 관련 서류를 오는 10일까지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044-202-2587).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