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반회 회원 ‘2015회계연도 회비·특별회비 완납’

기사입력 2015.03.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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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 성북구한의사회 길음반회 소속 회원들이 2015회계년도 회비 및 의료기기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회비를 완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북구한의사회 길음반회는 지난 25일 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현재 한의계의 가장 큰 이슈인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한 현안 해결을 위해 회원들이 납부하고 있는 특별회비를 완납한데 이어 중앙회비(42만원) 대외협력비(8만원) 서울시회비(30만원) 분회회비(37만원) 등 2015회계연도 회비도 선납했다.

    서울시한의사회 성북구분회 길음반회는 작년에 이어 회비를 선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성북구 분회 소속인 대한한의사협회 이범용 전 대의원총회 의장(성북구 유명한의원)은 올해로 33년째 한의사협회의 원활한 회무 운영을 위해 회비를 선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범용 전 의장은 “회계연도가 시작하는 4월에는 협회비 부족으로 인해 회무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한의사협회가 원활한 회무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전국의 한의사 회원들이 회비 선납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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