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지역 한의사회와 ‘일맥상통(一脈相通)’

기사입력 2015.03.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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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김재식)은 지난 3월 11일 김해시한의사회를 시작으로 3월19일 창원시, 3월25일 진주시, 울산시(4월 예정) 등 지역 한의사회와 ‘일맥상통’이라는 주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일맥상통(一脈相通)’ 프로그램은 관내 한의원을 대상으로 △청구데이터를 활용한 정보제공 △진료비 청구방법 및 제도안내 △심사사례 공유 등 한의계의 취약한 진료비 청구업무 지원을 통한 행정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심사불능 후 미청구 금액 2억 2천만원에 대한 재청구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 3월11일 실시한 김해시한의사회와는 의료현안에 대한 논의 및 심사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속 회원들에게 즉시성 있게 전파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해시한의사회 회원은 “사례별 심사조정 내역 및 심사지침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의료현장의 목소리 경청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 심평원에 고마움과 유익한 자리였다”고 전하였다.

    심사평가원 창원지원 김재식 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한의사회와 일맥상통(一脈相通)하는 대화의 장을 통해 의료현실과 괴리된 제도 등 개선을 위한 소통·상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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