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스포츠한의학회, 성공적인 2015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병원 한의진료 위해 손잡아

기사입력 2015.03.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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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안수기.이하 광주시한의사회)와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제정진)는 14일 광주시한의사회 회관 대회의실에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병원 한의진료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인에 대한 진료라는 특수성을 감안, 다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대한스포츠한의학회가 한의진료단의 교육과 홍보, 진료 지원 등 모든 업무에서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선수촌병원 한의진료단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한의학의 위상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한의사회에 따르면 대회기간(2015년 7월 3일 ~ 7월 14일) 중 총 21개 종목에, 170여개 나라에서 참가한 2만여명의 선수단과 운영진을 대상으로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선수촌병원 한의진료단은 대회 개회식 이전인 6월26일부터 폐회식 이후인 7월17일까지 22일 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어질 예정이다.

    이에따라 광주시한의사회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병원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를 발족, 최명호(동구한의사회장)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한의진료단의 구성과 교육, 운영, 홍보 등을 전담하고 있다.

    한편 대한스포츠한의학회는 1984년 창립됐으며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병원 한의진료소를 인천광역시한의사회와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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